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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최다수상자가 결석하다(2005/11/14-연합만보)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5/12/12, 23:12:09
작성자: 박소현

▶ 2005년 11월 14일 연합만보

▣ 최다수상자가 결석하다
  주성치 사실은 매우 마음에 두고 있다

이번에 주성치는 매우 아쉬웠으리라! 주성치가 직접 주연, 감독, 시나리오를 쓴 <쿵푸허슬>이 어제 저녁 [제42회 금마장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5개 부문에서 상을 휩쓸며 최다 수상자가 되었다. 주성치 개인도 영광스럽게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근 1달여를 머뭇거리다 시상식 3일전에야 비로소 금마장 위원회에 불참 통보를 한 주성치는 어제 저녁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기쁨을 맛 볼 수 없어서 정말 유감일 것이다.

주성치가 금마장을 중시하지 않는 다는 것은 사람을 속이는 것이다. 어제 저녁 원추는 <쿵푸허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였다. 무대 뒤에서 언론의 카메라 세례와 인터뷰를 받는 도중 주성치에게서 축하 전화가 왔다. 그녀는 걸어가면서 주성치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였고, 이어서 기자들에게 어제 주성치는 일찌감치 손에서 일을 놓고 금마장 시상식을 주시하고 있었다고 이야기하였다. 주성치는 금마장을 상당히 의식하고 있었던 것이다.

주성치가 금마장에 참석하지 않은 것에 대하여 외계에서는 많은 추측이 난무하다. <쿵푸허슬>을 발행한 콜럼비아사의 책임자 바바라 로빈슨은 급히 주성치를 대신하여, “그는 시나리오를 쓰고 있습니다.”라고 해명을 하였다. 사실 <쿵푸허슬2>도 연말에 촬영할 수 없고, 주성치는 현재 여러 가지를 구상 중이라고 말하였다.

그렇더라도 주성치의 작품은 금마장에서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 기본적으로 코믹 영화는 영화 시상식에서 비교적 손해를 보기 일쑤이다. 그러나 <쿵푸허슬>은 여러 영화들을 누르고 작품상과 감독상을 휩쓸었다. 바바라 로빈슨도 매우 뜻밖이라고 말하였다.

바바라 로빈슨은 상을 탄 후 주성치는 더욱 <쿵푸허슬2> 준비에 몰두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절대 비밀이 누설되어서는 안 되며, 현재 설날 이후에 크랭크 인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하였다. <쿵푸허슬2>에는 원추, 원화가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고, 여주인공 선택에 관하여 주성치는 여전히 장만옥으로 확정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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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5/12/12, 23:12:09  1736번 읽음  
▲ [기사] 새로운 성치걸 석소군으로 확정되다?(2005/11/16-sina)
▼ [기사] 주성치 금마장 감독상을 수상하다(2005/11/14-s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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