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ify Delete Write Reply PrevNextList

  [기사] 주성치 SF대작을 준비 중이다(2006/03/09-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6/03/21, 00:43:55
작성자: 박소현

▶ 2006년 3월 9일 華商報(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 SF대작을 준비 중이다
  여주인공을 위해 시나리오를 고치다

주성치는 최근 비밀리에 중국을 여행하며 여름에 크랭크 인 할 SF영화를 위한 촬영지 물색에 나섰다. 그의 매니저 전계문은 어제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원래 여름에 크랭크 인 할 예정이었던 <쿵푸허슬2>가 잠시 중단되었음을 인정하였다. 그 이유는 ‘성치걸’이 영화의 중점이 되었기 때문인데, 주성치는 이미 새로 시나리오를 쓰기로 결정하였다고 전했다.

- <쿵푸허슬2> 유가걸을 위해 드라마적 내용을 추가시킨다

주성치의 어용 영화배우인 원추는 지난 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쿵푸허슬2>가 여름에 크랭크인 될 것으로 예정되었지만, 현재 상황으로 볼 때 이미 좌절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였다. 전계문은 어제 이 영화가 촬영을 늦추고 있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주요한 원인은 영화의 속편이 원편보다 더 만들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쿵푸허슬>은 그 인기가 상당히 좋았다. 만약 <쿵푸허슬2>가 나왔는데, 모두가 전편만 못하다고 생각한다면, 이는 찍지 않은 것만도 못하게 되는 것이다. 전계문은 말하길,
  “우리는 많은 시간을 시나리오 창작에 쏟고 있습니다. 바로 전편을 충분히 뛰어넘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이죠. 사실 <식신>을 포함하여 <희극지왕>도 속편 촬영을 계획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아직 실현시키지 않고 있는 것은 영화를 촬영한 다는 것이 단지 구매력만이 충분하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돈 버는 것만 고려할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전편보다 더 나은 영화를 촬영해야만 하는 것이지요.”
전계문은 <쿵푸허슬2>가 올 해 안에 촬영될 가능성은 매우 적다고 말을 하였다.

<쿵푸허슬2>의 준비 단계부터 ‘성치걸’의 선택과 관련된 소식이 끊이질 않고 있다. 전계문은 관련 소식들은 모두 거짓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것은 그들 자신들을 해하는 것입니다.”라고 전계문은 말하였다. 주성치가 줄곧 함께 데리고 다녔던 성치걸 유가걸에 대하여 전계문은 그녀가 반드시 출연할 것이며, 현재 그녀는 여러 훈련을 받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주성치는 <쿵푸허슬2>의 시나리오를 고치면서 이미 그녀의 출연 분량을 늘릴 것을 유의하고 있다고 한다. 전계문은 말하길,
  “<소림축구>부터 <쿵푸허슬>이후, 모두는 여주인공의 비중이 적어지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모두가 이렇게 관심을 보이고 있으니까, 기왕 이렇게 된 것 우리는 여주인공의 출연 분량에 더 많은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 새 SF영화 완전 남성 영화이다

전계문은 어제 주성치의 새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주성치가 현재 중국 내지에서 비밀리에 촬영장소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여름에 크랭크 인 할 SF대작을 위해서 현재 마지막 준비 작업이 한참인데, 아직 영화 제목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시나리오는 몇 년 전부터 준비해오고 있었고, 우주인과 어린이와의 이야기이며 여전히 코믹 영화 노선을 걸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게다가 주성치는 이번 영화를 남자 영화로 생각하고 있으며, 그래서 영화에는 기본적으로 여자 배역이 없다고 전했다. 전계문은 “어떤 소재는 반드시 여성이 나오지 않아도 됩니다. 이번 영화도 남자들의 영화입니다.”라고 말하였다. 전계문은 비록 이번 영화가 SF영화이지만, 많은 특수효과가 사용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한편으로 우리의 영화는 특수효과에 의지해서 관중들을 끌어들이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한편으로 우리의 기술은 헐리우드보다 좋지 못합니다. 그들은 자금도 풍부하고 기술도 좋습니다. 우리랑 비교도 되지 않습니다.”
이 영화의 출연 배우에 관하여 그는 주성치가 이미 마음의 결정을 내리고 있다며, 크랭크 인을 하게 되면 다시 정식 발표를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는 주성치가 여전히 이번 영화에서도 한 배역을 맡을 것이라는 것은 인정하였다.

---------------------------------------------------------------------------------------------------

♣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6/03/21, 00:43:55  1625번 읽음  
▲ [기사] 영파에서 새 영화 촬영지를 물색하다(2006/03/10-sina)
▼ [기사] 주성치 환타의 광고를 촬영하다(2002/02/28-동방)


Admin Menu 게시물:1194, 쪽번호:3/40 오늘:0 
체크-선택보기 번호 제목 이름   등록날짜 조회
  1134   [기사] 새영화<長江七號> 다음 달 크랭크 인(2006/07/13,15-sina) 박소현    2006/07/19  1536 
  1133   [기사] 새 영화 7월에 크랭크 인 할 예정이다(2006/06/29-sina) 박소현    2006/07/03  1573 
  1132   [기사] 새 영화, 특수효과와 사랑이야기에 치중하다(2006/06/28-sina) 박소현    2006/07/01  1492 
  1131   [기사] 중국 우주비행사역을 맡게 될 것이다(2006/04/17-sina) 박소현    2006/04/18  1256 
  1130   [기사] 주성치 행복의 비결 : 맛있는 한 그릇의 국수(2006/04/16-sina) 박소현    2006/04/18  1930 
  1129   [기사] 새 영화에 많은 아역 배우들이 출연한다(2006/04/16-sina) 박소현    2006/04/18  1428 
  1128   [기사] 주성치 상해에서 교장이 되다(2006/04/14-sina) 박소현    2006/04/18  1435 
  1127   [기사] 주성치 임자총에게 상을 주다(2006/03/22-동방) 박소현    2006/03/23  1636 
  1126   [기사] 모든 연령층이 이해할 수 있는 영화를 하고 싶다(2006/03/16-sina) 박소현    2006/03/21  1596 
  1125   [기사] 주성치 멋진 폼으로 여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다(2006/03/16-sina) 박소현    2006/03/21  1883 
  1124   [기사] 영파에서 비밀리에 아역 연기자를 찾다(2006/03/11-sina) 박소현    2006/03/21  1415 
  1123   [기사] 영파에서 새 영화 촬영지를 물색하다(2006/03/10-sina) 박소현    2006/03/21  1440 
  1122   [기사] 주성치 SF대작을 준비 중이다(2006/03/09-sina) 박소현    2006/03/21  1625 
  1121   [기사] 주성치 환타의 광고를 촬영하다(2002/02/28-동방) 박소현    2006/03/04  1781 
  1120   [기사] 주성치 부동산을 팔아 1억을 챙기다(2006/02/17-태양보) 박소현    2006/03/04  1620 
  1119   [기사] <쿵푸허슬2>의 여주인공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2006/02/15-sina) 박소현    2006/03/04  1805 
  1118   [기사] 드라마 <식신>에서 주성치 시나리오를 맡다(2006/02/11-sina) 박소현    2006/03/04  1804 
  1117   [기사] 행정장관에게 벌레잡는 법을 배우다(2006/01/26-동방) 박소현    2006/01/30  1606 
  1116   [기사] <쿵푸허슬> 아시아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다(2006/01/21-명보) 박소현    2006/01/30  1575 
  1115   [기사] <쿵푸허슬2> 촬영을 포기하다(2006/01/18-sina) 박소현    2006/01/30  3021 
  1114   [기사] 장쯔이, 주성치 기쁨을 놓치다(2006/01/18-동방) 박소현    2006/01/30  1966 
  1113   [기사] 골든글로브 좌담회에서 코미디 왕이 되다(2006/01/17-태양보) 박소현    2006/01/30  1618 
  1112   [기사] 여름에 외계인 영화를 촬영한다?(2006/01/17-sina) 박소현    2006/01/30  1423 
  1111   [기사] 포도주를 사며 일찌감치 경축을 하다(?)(2006/01/13-태양보) 박소현    2006/01/17  1465 
  1110   [기사] 매니저 주성치의 그룹 조성을 부인하다(2006/01/07-sina) 박소현    2006/01/17  1464 
  1109   [기사] 진관희와 힙합그룹 조성, 가요계 진출을 계획하다(2006/01/06-sina 박소현    2006/01/17  1479 
  1108   [기사] 주성치 북경 명인당에 이름을 올리다(2005/12/19-태양보) 박소현    2006/01/17  1307 
  1107   [기사] 디즈니 주성치, 원화평을 원하다(2005/12/16-sina) 박소현    2006/01/17  1495 
  1106   [기사] 영화박람회 시상식에 참석하다(2005/12/16-sina) 박소현    2006/01/17  1251 
  1105   [기사] 주성치의 <쿵푸허슬> 외국어영화상 부문 후보에 오르다(2005/12/14-태양보) 박소현    2006/01/17  1642 
[1][2][3][4][5][6][7][8][9][10]...[NEXT][40]

 
PrevNextWrite Reload

EZBoard by EZ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