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ify Delete Write Reply PrevNextList

  [기사] 모든 연령층이 이해할 수 있는 영화를 하고 싶다(2006/03/16-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6/03/21, 00:57:31
작성자: 박소현

▶ 2006년 3월 16일 신문신보(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 새 영화에 아동 요소를 첨가시킨다
  모든 연령층이 이해할 수 있는 영화를 하고 싶다

줄곧 <쿵푸허슬2>를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진 주성치가 최근 창끝을 돌려, SF소재의 새 영화를 촬영하기로 하였다. 이전의 보도에 의하면, 새 영화의 주연은 어린이들이고, 새 영화의 줄거리 또한 예전 중국내지의 어린이 영화 <霹靂貝貝>와 유사하다고 한다. 기자는 어제 주성치의 매니저이자 성휘공사의 책임자인 위달심과 인터뷰를 하였다. 그는 사실 아동적 요소를 첨가시켰지만, 영화의 주연은 여전히 주성치 자신이라고 말하였다. 아동적 요소에 관하여, 주성치가 예전에 TV 어린이 프로그램 사회를 맡았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는 줄곧 이 방면의 잠재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줄곧 모든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영화를 촬영하고 싶어 했어요.”라고 말하였다.

주성치는 일전에 새 영화의 촬영지 물색을 위하여 고향 영파를 방문하였다. 이번 영파행의 또 다른 목적은 새 영화를 위한 배우 물색이었다. 이번 물색의 대상은 ‘성치걸’이 아닌 연기 경험이 없는 어린이 배우였다. 관계자에 의하면, 주성치는 10여 명의 어린이들을 면접 보았는데, 가장 나이가 많은 어린이가 12살, 가장 어린 아이는 6살이었다고 한다. 이 때문에 언론들은 갖가지 추측을 하였다. 곧 크랭크 인 될 새 영화의 주연이 더 이상 성인 연기자가 아니고 아역 연기자일 것이라고 추측들을 하였다. 그러나 어제 기자는 성휘공사의 위달심의 입을 통해서 주성치의 이번 새 영화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아니며, 영화 속에는 여전히 ‘성치걸’이 등장하고 남자 주인공도 주성치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현재까지 주성치는 중국 내지에서 선출한 몇 몇 우수한 여자 배우들 중에서 ‘성치걸’을 선택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성휘공사와 계약을 맺은 여배우인 원추 등도 이번 영화에 참여할 것이고, <쿵푸허슬>과 <소림축구>의 출연진들이 대다수 기용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쿵푸허슬2>가 잠시 중단된 것에 대하여 위달심은 “주성치의 성격은 반복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쿵푸허슬2>의 시나리오를 그는 이미 여러 차례 썼지만 만족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부족한 대로 놓아둘망정 아무거나 마구 쓸 수는 없다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SF영화를 먼저 촬영하게 된 것입니다.”라고 설명하였다. 이 영화의 제목과 주요 내용에 대해서 그는 입을 굳게 다물고 단지, “사실 주성치는 <쿵푸허슬>을 촬영하기 전부터 이 영화에 대한 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쿵푸허슬> 촬영을 마친 후, 그는 외계인과 관련된 내용의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고, 비교적 만족했기에 먼저 이 영화를 촬영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라고만 대답하였다. 기자는 어떻게 새 영화에서 아동적 요소를 강조하게 되었는지, 일전에 그가 TV방송국에서 어린이 프로그램 사회를 맡았던 것과 관련된 것인지를 물었다. 위달심은 말하길,
  “맞습니다. 주성치는 줄곧 그것에 대한 잠재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줄곧 어린이와 관련된 영화를 촬영하고 싶어 했어요.”

계획에 따르면 영화는 5월 말에 촬영을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기자가 이 영화가 올 해 말에 새해축하용 영화가 될 것인지를 묻자, 위달심은 걱정하며 말하길,
  “당신도 알다시피, 주성치는 영화에 대한 요구가 굉장히 높습니다. 이 영화는 많은 SF적 요소가 있습니다. 후반부 작업 시에 특수효과에 많은 시간과 정력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저도 연말 상영에 맞출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

♣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6/03/21, 00:57:31  1598번 읽음  
▲ [기사] 주성치 임자총에게 상을 주다(2006/03/22-동방)
▼ [기사] 주성치 멋진 폼으로 여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다(2006/03/16-sina)


Admin Menu 게시물:1194, 쪽번호:3/40 오늘:0 
체크-선택보기 번호 제목 이름   등록날짜 조회
  1134   [기사] 새영화<長江七號> 다음 달 크랭크 인(2006/07/13,15-sina) 박소현    2006/07/19  1542 
  1133   [기사] 새 영화 7월에 크랭크 인 할 예정이다(2006/06/29-sina) 박소현    2006/07/03  1576 
  1132   [기사] 새 영화, 특수효과와 사랑이야기에 치중하다(2006/06/28-sina) 박소현    2006/07/01  1495 
  1131   [기사] 중국 우주비행사역을 맡게 될 것이다(2006/04/17-sina) 박소현    2006/04/18  1261 
  1130   [기사] 주성치 행복의 비결 : 맛있는 한 그릇의 국수(2006/04/16-sina) 박소현    2006/04/18  1936 
  1129   [기사] 새 영화에 많은 아역 배우들이 출연한다(2006/04/16-sina) 박소현    2006/04/18  1431 
  1128   [기사] 주성치 상해에서 교장이 되다(2006/04/14-sina) 박소현    2006/04/18  1437 
  1127   [기사] 주성치 임자총에게 상을 주다(2006/03/22-동방) 박소현    2006/03/23  1638 
  1126   [기사] 모든 연령층이 이해할 수 있는 영화를 하고 싶다(2006/03/16-sina) 박소현    2006/03/21  1598 
  1125   [기사] 주성치 멋진 폼으로 여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다(2006/03/16-sina) 박소현    2006/03/21  1886 
  1124   [기사] 영파에서 비밀리에 아역 연기자를 찾다(2006/03/11-sina) 박소현    2006/03/21  1418 
  1123   [기사] 영파에서 새 영화 촬영지를 물색하다(2006/03/10-sina) 박소현    2006/03/21  1442 
  1122   [기사] 주성치 SF대작을 준비 중이다(2006/03/09-sina) 박소현    2006/03/21  1628 
  1121   [기사] 주성치 환타의 광고를 촬영하다(2002/02/28-동방) 박소현    2006/03/04  1786 
  1120   [기사] 주성치 부동산을 팔아 1억을 챙기다(2006/02/17-태양보) 박소현    2006/03/04  1624 
  1119   [기사] <쿵푸허슬2>의 여주인공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2006/02/15-sina) 박소현    2006/03/04  1807 
  1118   [기사] 드라마 <식신>에서 주성치 시나리오를 맡다(2006/02/11-sina) 박소현    2006/03/04  1807 
  1117   [기사] 행정장관에게 벌레잡는 법을 배우다(2006/01/26-동방) 박소현    2006/01/30  1611 
  1116   [기사] <쿵푸허슬> 아시아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다(2006/01/21-명보) 박소현    2006/01/30  1579 
  1115   [기사] <쿵푸허슬2> 촬영을 포기하다(2006/01/18-sina) 박소현    2006/01/30  3025 
  1114   [기사] 장쯔이, 주성치 기쁨을 놓치다(2006/01/18-동방) 박소현    2006/01/30  1971 
  1113   [기사] 골든글로브 좌담회에서 코미디 왕이 되다(2006/01/17-태양보) 박소현    2006/01/30  1622 
  1112   [기사] 여름에 외계인 영화를 촬영한다?(2006/01/17-sina) 박소현    2006/01/30  1428 
  1111   [기사] 포도주를 사며 일찌감치 경축을 하다(?)(2006/01/13-태양보) 박소현    2006/01/17  1469 
  1110   [기사] 매니저 주성치의 그룹 조성을 부인하다(2006/01/07-sina) 박소현    2006/01/17  1466 
  1109   [기사] 진관희와 힙합그룹 조성, 가요계 진출을 계획하다(2006/01/06-sina 박소현    2006/01/17  1482 
  1108   [기사] 주성치 북경 명인당에 이름을 올리다(2005/12/19-태양보) 박소현    2006/01/17  1310 
  1107   [기사] 디즈니 주성치, 원화평을 원하다(2005/12/16-sina) 박소현    2006/01/17  1498 
  1106   [기사] 영화박람회 시상식에 참석하다(2005/12/16-sina) 박소현    2006/01/17  1254 
  1105   [기사] 주성치의 <쿵푸허슬> 외국어영화상 부문 후보에 오르다(2005/12/14-태양보) 박소현    2006/01/17  1645 
[1][2][3][4][5][6][7][8][9][10]...[NEXT][40]

 
PrevNextWrite Reload

EZBoard by EZ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