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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長江7號> 월말에 크랭크 인(2006/08/20-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6/08/26, 12:10:03
작성자: 박소현

▶ 2006년 8월 20일 成都商報(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의 <長江7號> 월말에 크랭크 인
  장우기와 커플 연기를 하다

<쿵푸허슬>이 2004년 상영된 후, 주성치 팬들은 또 다시 2년여 동안을 고통스럽게 기다리고 있다. 그의 새 영화는 <쿵푸허슬2>에서 <외계인> 그리고 또 다시 <장강7호>로 그 제목이 쉴 새 없이 바뀌고 있다. 어제 성휘공사는 주성치의 새 영화 <장강7호>가 이번 달 말 영파에서 정식으로 크랭크 인을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24일 북경에서 성대하게 제작 발표회를 거행한다고 한다. 주성치의 매니저이자 성휘 공사의 대변인인 위달심(魏達深)은 기자에게 ‘성치걸’ 장우기가 여주인공이며, <소림축구>의 육사제인 임자총이 두 번째 남자 주인공을 맡게 될 것이라고 독점 제보하였다. 북경 발표회 후에 주성치는 전과 다름없이 촬영에 몰두할 것이며, 어떠한 언론들의 취재를 거절한다고 한다.

- 옛 정을 잊지않고 임자총과 다시 쿵푸를 펼치다

<소림축구>의 육사제에서 <쿵푸허슬>까지 ‘뚱보’ 임자총은 최근 몇 년간 주성치의 영화에서 전담 조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주성치가 이끌어 주고, 그의 도움으로 임자총은 올해 이미 시나리오 작가에서 배우, 감독에 이르기까지 그의 신분을 탈피하는 것을 이루었다.
  “주성치는 임자총의 능력을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의 독특한 능력과 ‘모레이터우’적인 스타일은 주성치의 입맛에 딱 맞죠. 그래서 이번에 주성치가 제일 먼저 그를 <장강7호>에 출연시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위달심은 임자총이 <장강7호>에서 맡은 역할이 비교적 그 비중이 커서, 두 번째 남자 주인공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어떤 역할을 연기하게 되는지는 “주성치는 비밀을 유지하길 바랍니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러나 주성치는 이미 임자총과 ‘성치걸’ 장우기를 24일 북경에서 열릴 <장강7호> 제작 발표회에 참석하라고 친히 지목하였다.

- 장우기와 낭만적인 사랑을 연기하다

<장강7호>의 줄거리에 대하여 이전에 가장 크게 알려진 내용은 이러하다. 주성치가 연기할 우주 비행사가 ‘장강7호’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향하던 중, 한 외계별로 불시착하게 된다. 그 곳에서 우연히 외계인 꼬마를 만나게 되고, 서로 관계를 가지면서 점점 부자간의 정을 키워나가게 된다. 외계인과 의사 소통이 가능한 한 여자 인조인간이 그들의 의사소통을 도와주는데, 이 여자 인조인간이 바로 ‘성치걸’ 장우기이다. 이에 대하여, 위달심은 영화의 줄거리는 일급비밀이라 잠시 밝힐 수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영화는 코믹 요소와 SF적 요소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장강7호>는 절대 SF영화가 아닙니다. 장우기의 배역도 외계인이 아니고요. 제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장우기는 올해 회사가 힘껏 밀고 있는 신인이라는 것과 영화 속에서 그녀는 주성치의 애인 역할을 맡게 된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하였다. 위달심은 장우기의 <장강7호> 출연을 위하여 10월달 그녀를 찾는 러브콜들을 모두 거절하고 있다고 하였다. “장우기는 여주인공입니다. 그녀의 출연분량은 <쿵푸허슬>에서 황성의가 연기한 벙어리 소녀보다 확실히 더 많습니다.”

- 아직 비밀스럽다, 많은 배우들이 대기하고 있다

어제 주성치의 매니저이자 성휘공사의 이사장인 전계문도 <장강7호>가 곧 크랭크 인 될 것이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
  “주성치는 영화를 찍으면서 고쳐나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는 현재 시나리오를 손보고 있습니다. 때문에 <장강7호>의 최후 내용은 아직까지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전계문은 이전에 자신을 포함하여 원추, 진국곤, 임자총 등 회사의 배우들이 모두 <장강7호>의 의상 샘플 제작에 참여했었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주성치는 아직 모든 출연배우들의 명단을 확정하지 않았고, 그와 원추, 진국곤 등은 모두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하였다. 모두 각자의 일을 하면서 주성치의 통지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
  “설사 <장강7호>에 제가 출연하게 되어도, 역시 조연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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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6/08/26, 12:10:03  1705번 읽음  
▲ [기사] 주성치 새 영화에서 아빠를 맡다(2006/08/21-sina)
▼ [기사] <長江7호> 갑자기 ‘1호’로 바뀌다(2006/08/09-s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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