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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주성치 새 영화에서 아빠를 맡다(2006/08/21-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6/08/26, 12:11:04
작성자: 박소현

▶ 2006년 8월 21일 北京晨報(출처 : ent.sina.com.cn)

▣ <장강7호> 비밀을 유지하다
  주성치 새 영화에서 아빠를 맡다

주성치의 새 영화 <장강7호>가 이번 달 초 영파에서 촬영지 물색을 하였다. 그러나 영화의 줄거리는 현재까지 비밀이며, 출연 배우들도 아직 확정되지 않아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다. 기자는 어제 주성치의 매니저이자 성휘공사의 이사장인 전계문에게 전화를 걸어 알아보았다. 전계문은 이번 달 말에 크랭크 인 한다는 소식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동시에 그는 주성치의 가장 큰 변화로 처음으로 영화에서 아빠 역할을 맡게 되었다고 알려주었다. 영화 제목의 의혹에 대하여, 제작측은 “현재 간단하면서도 사람들에게 쉽게 기억될 수 있는 이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에 바뀌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라고 말하였다.

전계문은 또 주성치의 새 영화가 SF적 요소를 갖추었다는 것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부정하지는 않았다.
  “촬영을 해봐야 합니다. 어떤 영화로 만들어 질 지는 말하기 어렵네요. 그러나 절대로 주성치가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날아가지는 않습니다. 장우기도 지구인이고요. 그러나 영화 줄거리 상에 확실히 외계인이 지구로 오기는 합니다.”
전계문은 잠시 후에 새 영화가 주성치 이전 작품들과 다른 점은 주성치가 아빠 역할을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말하였다.
  “그의 첫 번째 아빠 역할입니다. 이전에 한 번도 연기한 적 없지요. 영화 속에서 그는 아들을 갖게 됩니다.”

전계문은 광저우에서 10살가량의 연기 경험이 전혀 없는 남자 아이 한 명을 선택했다고 소개하였다.
  “그는 주성치와 함께 하는 장면이 가장 많습니다. 그러나 그의 연기를 봐야하겠죠. 만약 연기를 잘하지 못한다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새 영화에서 주성치와 장우기가 낭만적인 사랑을 펼치게 될 것인지에 대하여, 전계문은 말하길,
  “사랑이야기가 있습니다. 장우기는 신인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대로 그녀가 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지금으로선 말하기 힘드네요.”

전계문은 현재까지 출연 배우들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하며, “영화 줄거리를 포함하여 아마도 며칠 후에 바뀌게 될 거에요. 우리는 이전에도 이러했습니다. 촬영을 하면서 고쳐나가죠.”라고 하였다.

이 영화의 상영 시기에 대하여, 전계문은 “영화가 촬영이 잘 이루어지는 지도 보아야 하고, 재미있을 지도 보아야 하죠. 내년 여름시즌이나 새해 시즌을 노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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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6/08/26, 12:11:04  1822번 읽음  
▲ [기사] 주성치의 <장강7호> 곧 크랭크 인(2006/08/25-sina)
▼ [기사] <長江7號> 월말에 크랭크 인(2006/08/20-s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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