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ify Delete Write Reply PrevNextList

  [기사] 장우기 쌍꺼풀수술을 해 주성치를 화나게 만들다(2006/09/21-명보)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6/10/23, 23:26:32
수정일: 2006/10/23, 23:37:48
작성자: 박소현

▶ 2006년 9월 21일 명보

▣ 독단적으로 쌍꺼풀 수술을 해 극이 연결되지 않는다
주성치가 불같이 화를 내자 장우기 울면서 용서를 빌다

주성치의 성치걸이 되기 위해서는 첫 번째, 말을 잘 들어야 한다. 그러나 새로운 성치걸 장우기는 오히려 큰 잘못을 범해, 주성치의 화를 돋우었다. <장강7호>의 촬영 기간 동안 며칠간의 휴가를 얻게 된 장우기는 상해로 돌아가 몰래 쌍꺼풀 수술을 하였다. 그저께 다시 영파로 돌아와 촬영을 재개했을 때, 주성치와 감독 등은 그녀의 모습이 이전과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모두는 그녀에게 그 까닭을 물었고, 장우기는 결국 더욱 예뻐지기 위해서 상해에 갔을 때,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시인하였다. 이 일은 너무 갑작스러워서 주성치는 크게 화를 내었고, 장우기는 울면서 용서를 구했다. 또 그녀는 다시 홑꺼풀의 눈으로 되돌리겠다고 대답했는데, 인공미를 가지게 된 장우기가 버려질 운명에서 도망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 휴가차 상해에 가서 수술을 하다

주성치는 줄곧 영파에서 영화 <장강7호>를 촬영 중이다. 영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여주인공 장우기는 촬영이 시작된 몇 주 후, 촬영분량이 없어 휴가를 얻었다. 그녀는 상해로 돌아가 휴식을 가졌고 다시 그저께 영파 촬영장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그녀가 다시 촬영장에 돌아왔을 때, 주성치와 감독들, 모든 스태프들은 그녀의 모습이 예전과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사람들은 그녀에게 그 이유를 물었고, 그녀는 상해에서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시인하였다. 그녀는 자신의 연출 효과를 더욱 이상적으로 하기 위해서였다고 변명하였다. 그러나 주성치가 그녀에게 이번 배역을 맡긴 것은 그녀가 쌍꺼풀 없는 눈을 가졌기 때문이었고, 그녀가 이번 수술을 하기 전에 주성치와 한 마디 상의도 없었기 때문에 주성치는 매우 화를 냈다. 비록 장우기가 눈물을 흘리며 주성치에게 용서를 구하며, 다시 홑꺼풀의 눈을 만들겠다고 약속을 하였고 가볍게 처벌해 주기를 바랐다.

- 버려질 운명을 도피하기 어렵다

주성치는 감독들 그리고 스태프들과 시나리오를 다시 고쳐야 하는 지,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하는지 연구하고 있다. 그러나 줄곧 그녀의 모습은 이전에 촬영해 놓은 내용과 너무나도 달랐다. 인공미는 시종 부자연스러웠고, 주성치의 화도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 같다. 이 때문에 장우기가 영화에서 빠지게 될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현재 그녀는 일주일 분량을 촬영하였는데, 만약 다시 촬영을 하게 된다면 10여만 원의 손실이 생긴다. 이 영화는 여러 회사가 공동으로 2억여 원을 투자하여 촬영하는 것이기에, 이유없이 10여만 원의 손실을 가져온다는 것은 실로 엎친 데 덮친 격이다. 동시에 제작진은 이미 비밀리에 새로운 성치걸 후보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그녀의 버려질 운명의 가능성은 매우 높아 보인다.

현재 장우기는 영파의 제작진이 묵고 있는 호텔에서 주성치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감독 장빙우는 당분간은 배역을 바꿀 생각이 없다고 말하였다. 성휘공사의 발언인 위선생은 당분간 배역이 바뀌는 일은 없을 것이며, 이 일에 대해서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겠다고 말하였다.

------------------------------------------------------------------------------------------------

♣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6/10/23, 23:37:48  5895번 읽음  
▲ [기사] <장강7호>에서의 캐릭터 농부같다(2006/09/24-sina)
▼ [기사] 풍덕륜 새 영화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다(2006/09/20-sina)


Admin Menu 게시물:1194, 쪽번호:2/40 오늘:0 
체크-선택보기 번호 제목 이름   등록날짜 조회
  1164   [기사] 어머니 주성치가 15억 자산가라는 것을 부인하다(2007/01/03-명보) 박소현    2007/01/21  5131 
  1163   [기사] 주성치, 우문봉 서로 흩어지다(2006/12/28-동방) 박소현    2007/01/21  5532 
  1162   [기사] <장강7호> 삽입곡 <뽀로뽀로미> 공개되다(2006/12/13-sina) 박소현    2007/01/21  5257 
  1161   [기사] 주성치의 <장강7호> 촬영을 끝내다(2006/11/28-sina) 박소현    2007/01/21  4975 
  1160   [기사] 할인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다(2006/11/18-성도) 박소현    2007/01/21  4570 
  1159   [기사] <장강7호> 예정 일자를 앞당겨 크랭크 업(2006/11/16-동방) 박소현    2007/01/21  4622 
  1158   [기사] <장강7호> 줄거리 여전히 수수께끼(2006/11/15-sina) 박소현    2007/01/21  4642 
  1157   [기사] 새 영화에서 여성소재에 관심을 갖다(2006/11/14-sina) 박소현    2007/01/21  4500 
  1156   [기사] 주성치 극중에서 순직하다(2006/11/13-sina) 박소현    2006/12/05  5324 
  1155   [기사] 주성치 다시 불을 지피다(2006/11/10-동방) 박소현    2006/12/03  4771 
  1154   [기사] 망가진 자전거를 타고 외계인을 만나다(2006/11/08-sina) 박소현    2006/12/03  4886 
  1153   [기사] 장우기를 위해 새 영화를 구상하다(2006/10/26-sina) 박소현    2006/12/03  4828 
  1152   [잡지] 세 줄의 안전띠로 목숨을 보호하다(2006/10/12-남도주간) 박소현    2006/12/03  4717 
  1151   [기사] <장강7호>를 위해 11층에서 떨어지다(2006/10/09-sina) 박소현    2006/12/03  4566 
  1150   [잡지] 주성치 또 다른 대작을 만든다(2006/09/28-남도주간) 박소현    2006/12/03  4864 
  1149   [기사] 주성치 <장강7호>촬영에 열중하다(2006/09/25-sina) 박소현    2006/12/01  4648 
  1148   [기사] 주성치 허름한 모습으로 영파 거리에 나타나다(2006/09/25-sina) 박소현    2006/12/01  4863 
  1147   [기사] 촬영 현장에서 신출귀몰하다(2006/09/25-sina) 박소현    2006/11/30  4702 
  1146   [기사] <장강7호>에서의 캐릭터 농부같다(2006/09/24-sina) 박소현    2006/11/30  4806 
  1145   [기사] 장우기 쌍꺼풀수술을 해 주성치를 화나게 만들다(2006/09/21-명보) 박소현    2006/10/23  5895 
  1144   [기사] 풍덕륜 새 영화에 대한 계획을 발표하다(2006/09/20-sina) 박소현    2006/10/23  3258 
  1143   [기사] 상반신을 드러내놓고 영화를 촬영하다(2006/09/05-sina) 박소현    2006/09/27  2685 
  1142   [기사] 주성치 SF,희극, 드라마로 스타일을 잡다(2006/08/25-sina) 박소현    2006/08/27  1639 
  1141   [기사] 주성치의 <장강7호> 곧 크랭크 인(2006/08/25-sina) 박소현    2006/08/27  2077 
  1140   [기사] 주성치 새 영화에서 아빠를 맡다(2006/08/21-sina) 박소현    2006/08/26  1819 
  1139   [기사] <長江7號> 월말에 크랭크 인(2006/08/20-sina) 박소현    2006/08/26  1705 
  1138   [기사] <長江7호> 갑자기 ‘1호’로 바뀌다(2006/08/09-sina) 박소현    2006/08/13  1538 
  1137   [기사] 영파에서 새 영화를 위한 사전답사를 하다(2006/08/08-sina) 박소현    2006/08/10  1312 
  1136   [기사] 호화주택을 팔아 3천만을 벌다(2006/08/04-sina) 박소현    2006/08/10  1464 
  1135   [기사] 성치걸을 이끌고 홍보에 나서다(2006/07/17-sina) 박소현    2006/07/19  2006 
[1][2][3][4][5][6][7][8][9][10]...[NEXT][40]

 
PrevNextWrite Reload

EZBoard by EZ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