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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장강7호>를 위해 11층에서 떨어지다(2006/10/09-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6/12/03, 19:17:28
작성자: 박소현

▶ 2006년 10월 9일 상해청년보 (출처 : ent.sina.com.cn)

▣ 주성치 <장강7호>를 위해 11층에서 떨어지다
  어쩔 수 없이 스턴트맨을 사용하다

영화 <장강7호>가 드디어 영파의 남부지역에 위치한 고층 건물 건축 현장에서 촬영을 시작하였다. 건축 현장의 노동자인 주성치를 둘러싸고 이야기는 전개된다. 영화 속에서 주성치는 뜻밖에도 11층의 높이에서 자유 낙하를 한다. 비록 주성치 스스로가 직접 시도해 보고 싶어 하지만, 제작진들은 그를 대신할 스턴트맨을 사용하였다. 이런 상황이지만 주성치는 여전히 제작진들의 도움을 받아 겹겹이 안전띠를 메고 땅에서 30미터나 떨어진 기구에 매달려 떨어지는 연기를 하니 사람들은 가슴을 쓸어내릴 수밖에 없다.

촬영 당일 날, 제작진들은 모두 함께 건축 현장에 올라가서 준비를 하였다. 고층 건물의 기구는 바람에 흔들려 전혀 안전하지 못했다. 그래서 제작진은 3층에서 촬영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주성치는 직접 이들을 진두지휘하였다. 주성치가 건물에서 떨어지는 장면을 포함한 부분을 촬영하는 것인데, 11층에서 자유 낙하 하는 것은 정말로 장난이 아니었다. 설사 보호 장비가 갖추어 있다 하더라도 제작진은 여전히 주성치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위험으로 내몰리는 것을 막아내는데 힘썼다. 그렇더라도 주성치 자신도 매달려 있는 고통을 감수해야만 했다. 두 개의 밧줄이 하나는 다리에, 다른 하나는 머리에 묶였고, 그는 땅으로 내던져졌다. 그 후 흔들거리는 대나무 선반에 엎드려 있는 장면은 정말 매우 위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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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Sungchi.Net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6/12/03, 19:17:28  4568번 읽음  
▲ [잡지] 세 줄의 안전띠로 목숨을 보호하다(2006/10/12-남도주간)
▼ [잡지] 주성치 또 다른 대작을 만든다(2006/09/28-남도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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