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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주성치 다시 불을 지피다(2006/11/10-동방)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6/12/03, 20:18:05
작성자: 박소현

▶ 2006년 11월 10일 동방일보

▣ 주성치 불을 지피다
  장우기 다시 날다

장우기(Kitty)는 일전에 독단적으로 성형수술을 하여 주성치를 대노하게 만들었다. 최근 풍덕륜이 손짓을 하여 두 사람 사이는 마침내 얼음 녹듯이 풀렸다. 주성치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진관희가 남자 주인공을, 장우기가 여자 주인공을 맡게 될 새 영화 <勁舞>가 곧 촬영을 시작할 것이다. 장우기는 열심히 춤연습을 하며 다시 주성치에게 좋은 인상을 심게 되길 바라고 있다.

주성치와 풍덕륜이 손을 잡고 영화 <勁舞>를 제작한다. 장우기의 성형수술 문제로 주성치는 크게 화를 내었다. 다행히 장우기가 바로 잘못을 깨닫고 그녀의 특징이었던 홑꺼풀의 눈으로 회복하였고, 풍덕륜이 두 사람 사이의 중재인 역할을 맡아, 결국 주성치의 분은 가라앉았다. <勁舞>는 처음에 음력 설 후에 크랭크 인을 할 예정이었다. 일전에 풍덕륜은 영파로 날아가 현재 <장강7호> 촬영 작업이 한창인 주성치와 이번 영화에 대한 세세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장우기는 자주 그들과 자리를 함께 하였고, 주성치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봐서 그녀는 이미 총망받는 신인의 신분을 회복한 듯하다. 주성치는 장우기를 힘껏 밀어주기 위해 상대 배우로 진관희를 뽑았다. 풍덕륜도 이번에 비장의 폭소카드를 준비했는데, 진혁신, 오언조 등이 우정출연 할 예정이다.

- 진관희가 남자 주인공을 맡다

새 영화는 우리들을 고무시켜주는 춤 영화이다. 풍덕륜은 소림 무공과 힙합을 하나로 합쳐볼 예정이다. 이 때문에 장우기는 <장강7호>를 촬영하는 틈틈이 시간을 내어 열심히 댄스실력을 닦고 있다. 일전에 연습을 하던 도중 발목이 삐어 타박상을 입는 일이 있었는데, 이렇듯 열심히 하는 모습에 주성치와 풍덕륜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기자는 어제 해외에 있는 풍덕륜에게 연락하여 남자주인공으로 진관희가 확정되었는지를 물었다. 풍덕륜은 아직 접촉단계일 뿐이라며, 주성치가 이번 달에 영화 촬영을 마치고 홍콩으로 돌아오면 다시 이야기를 나누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후에 결과가 있으면 스스로 먼저 공포를 할 터이니, 아무렇게나 추측하지는 말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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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Sungchi.Net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6/12/03, 20:18:05  4771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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