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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진관희 댄스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다(2007/01/09-성도)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7/01/21, 18:13:14
작성자: 박소현

▶ 2007년 1월 9일 성도일보

▣ Edison 주성치와 몰래 만나 댄스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다

일전에 파티에서 진관희는 ‘사랑의 선언’을 하였다. 자신이 1억 5천만 홍콩달러를 벌게 되면 여자 친구인 Vincy와 결혼을 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이 선언은 그저 허공에 떠벌린 공수표가 될 거 같지 않다. 그는 현재 주성치와 함께 합작 계획을 이야기 중인데, 대형 댄스 영화의 남자 주인공을 맡게 될 기회가 생겼다. 주성치라는 거대한 부두에 배를 정박하게 되었으니, 자연히 재원이 굴러들어 오지 않을까? 결혼의 꿈을 더 빨리 실현시킬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진관희는 양초성의 딸 Vincy와 교제를 한 후, 열심히 일에 몰두하고 있다. 자연히 스캔들 소식도 크게 감소하였다. 일전에 그는 ‘Nike' 파티에 참석했을 때, 자신의 경제생활이 안정이 되어, 수년 내에 1억 5천만 홍콩달러를 벌게 되면 정식으로 여자 친구에게 프로포즈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진관희는 현재 자신의 옷가게 사업 외에도 헐리우드로 진출하였다. 비록 이미 음악활동은 하지 않지만, 영화에 매우 관심을 보이며 앞으로 영화계에서 활약하게 될 것이다.

진관희는 공수표를 날리지 않게 되었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에 몰두하고 있고, 지난 주 목요일 본보는 그가 주성치와 만나는 장면을 촬영하였다.

두 사람은 저녁 8시 쯤 주성치의 중환 사무실 근처의 한 식당에서 약속을 가졌다. 주성치는 <장강7호>의 촬영을 마친 후, 춤을 소재로 한 영화 촬영을 계획 중이라고 한다. 이 영화는 음력설 후에 크랭크 인 할 예정이고, 현 시점에서 진관희가 남자 주인공으로 내정되었다고 전해진다. 주성치는 진관희를 굉장히 마음에 들어 해서, 직접 영화 출연 제의를 했다고 한다. 이 날 저녁 두 사람은 밥을 먹은 후, 함께 雲咸街에 나타났다. 그들은 서로 웃으며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비록 쌍방이 초보 단계의 이야기만 오고 간 상태이지만, 이렇듯 두 사람이 이야기가 잘 통하는 것을 보니 그 성공확률이 높을 것 같다. 진관희는 모처럼 주성치라는 커다란 부두에 정박하게 되었다. 결혼을 하고 싶은 소망을 빨리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줄곧 스스로가 감독, 주연을 하여 쿵푸영화를 촬영해 온 주성치가 이번에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냈다. 자신은 이번 영화에서 출연하지 않으며 투자를 맡은 사장의 자격 외에 시나리오 작가일 뿐이다. 감독은 풍덕륜이 맡게 된다. 여주인공은 ‘성치걸’ 장우기로 확정되었다.

장우기는 <장강7호>를 촬영할 때, 쌍꺼풀 수술 사건으로 주성치를 화나게 만들었었다. 그러나 그녀는 바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주성치에게 용서를 구했다. 장우기는 후에 자신의 본분을 지키며 주성치의 가르침을 잘 따랐고, 주성치는 그녀에게 다시 기회를 주었다. 그녀는 다시 두 번째 영화의 여주인공을 맡음으로써, ‘성치걸’이 연속으로 두 편의 영화의 주인공이 되지 못한 기록을 깨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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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Sungchi.Net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7/01/21, 18:13:14  5083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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