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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장강7호> 스틸 사진 공개되다(2007/09/06-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7/10/22, 22:39:56
작성자: 박소현

▶ 2007년 9월 6일 중국신문망(출처 : ent.sina.com.cn)

▣ <장강7호> 스틸 사진 공개되다
  주성치 외계인을 사랑하다

수많은 주성치의 팬들은 고통스럽게 3년 동안 주성치의 새 영화 <장강7호>를 기다려오고 있다. 영화의 내용은 줄곧 비밀에 부쳐지고 있는데, 이번에 주성치는 부자간의 따스한 정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주성치는 일용직 근로자로 빈곤한 삶을 살아가는 가난한 아빠로 나오고, 표면상은 선생님이지만 사실은 외계인 역할을 장우기가 맡았다. 이 영화는 이미 6월달에 촬영이 끝났고, 내년 설연휴기간에 상영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어쩐 일인지 주성치는 계속해서 특수효과와 더빙을 수정하고 있으며 상영 일자를 미루고 있다. 아마도 내년 여름 휴가 기간에나 상영이 될 듯하다.

홍콩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04년 <쿵푸허슬>이후 주성치는 이미 3년 동안 신작을 내놓고 있지 않다. 그가 비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작품 <장강7호>는 비록 3개월 전에 이미 촬영을 마쳤지만, 특수효과 처리와 더빙 등의 후기작업으로 영화 홍보 소식은 물론 예고편도 제작되지 않았다. 심지어 개봉 일자에 대한 소식도 전해지지 않아 오매불망 주성치의 신작을 바라고 있는 그의 팬들은 고통스러운 기다림을 계속해야한다.

최근 주성치의 작품은 아주 드물다. 이 때문에 주성치는 <장강7호>에 매우 심혈을 기울이고 있고, 영화 줄거리도 비밀에 부치고 있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는데, 일인 코미디 노선을 버리고 부자간의 정과 특수효과, 그리고 웃음을 선사해 줄 것이다. 영화 속에서 주성치는 아주 가난한,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는 일용직 노동자를 연기한다. 매일매일 공사판에서 힘들게 일하며 생계를 꾸려나가는데 공사 현장의 감독 임자총은 그런 그를 더욱 괴롭히고 이 때문에 주성치의 모습은 날로 초라해져만 간다. 영화 속에서 주성치는 비록 가난하여 넝마를 주우며 생계를 꾸려나가지만, 9살의 중국 여자 아이 서교(徐嬌)가 맡은 그의 아들을 공부시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아들은 학교에서 심하게 아이들에게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하고, 선생님인 장우기가 그를 이뻐해주며 가난한 그들 부자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처음 영화를 찍게 된 장우기는 초능력을 가진 외계인 역을 맡았다. 영화는 주성치가 뜻하지 않게 외계인과 연락할 수 있는 통신기기를 줍게 되면서 결국 장우기의 진짜 신분을 알게 되고 서로 조금씩 미묘한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장우기는 주성치를 데리고 하늘을 날며 영화에서 UFO가 나타난다. 편모 가정에서 자라난 주성치는 아버지의 정을 서교에게 쏟으며 새 영화에서는 재미와 더불어 따스한 정을 보여주게 된다.

그러나 주성치는 후반부작업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 <장강7호>는 주성치와 중영집단 그리고 콜럼비아사가 합작하여 제작한 영화이다. 처음, 영화는 올 여름휴가기간을 겨냥했었다. 그러나 후에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연기되었고 다시 내년 설연휴 기간으로 늦춰졌다. 이로 인해 주걸륜 주연의 <灌籃 >과 격돌하게 된다. 그러나 주성치는 영화의 특수효과에 불만을 품고 몇 차례 특수효과 제작 회사를 바꿔가며 계속해서 수정을 하고 있다. 여기에 또 더빙에 대하여서도 많은 요구가 있다. 전통적으로 성인 성우가 아이의 배역을 맡아 더빙을 해오고 있는데, 주성치는 아이 성우를 찾아 국어를 사용하는 서교의 더빙을 맡기려 하고 있다. 더빙의 난이도가 매우 높아져서 아직까지도 더빙 작업을 끝마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아마도 영화는 내년 여름휴가기간에나 상영을 할 듯하다.

영화의 상영시기가 계속해서 늦춰지면서 투자자들은 심히 불만을 품게 되었고, 영화 상영 시기와 광고주들 간의 계약에 의하여 만약 <장강7호>가 설연휴 기간에 상영을 하지 못하게 되면 투자자들의 손실이 막대해진다. 주성치 영화사의 대변인 위선생은 이에 대하여,
  “<장강7호>는 후기 더빙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더빙 성우를 교체할 것을 요구하였고, 주성치도 이렇게 하는 것이 더욱 좋은 영화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 <장강7호>가 제 시기에 상영되지 못한다면 주성치는 투자회사들로부터 고소당하게 되지 않을까? 이에 대하여 위선생은 “아직 발생되지 않은 문제입니다. 답변할 필요 없겠지요.”라고 대답하였다.

주성치의 새 영화 <장강7호>의 아역배우 서교는 중국 내지의 수 천 명의 아역 배우들 중에서 특별히 선발된 아이라고 한다. 그녀는 올해 9살이고, 여자 어린이이다. 서교는 아역 탤런트 학교에서 주성치에게 추천한 아이라고 전해진다.

서교의 얼굴 윤곽이 주성치와 매우 비슷하고 뛰어난 연기 소질도 가지고 있어, 주성치는 특별히 그녀에게 이번 역할을 맡겼다고 한다. 영화에서 그녀는 주성치와 비슷한 분량으로 출연하여 실제적으로 첫 번째 여자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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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gchi.Net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7/10/22, 22:39:56  5182번 읽음  
▲ [기사] 주성치 스티븐 스필버그를 모방하다(2007/09/25-동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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