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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주성치, 우문봉 손을 잡고 비버리힐즈를 거닐다(2004/02/02-星報)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4/02/04, 22:51:33
작성자: 박소현

▶ 2004년 2월 2일 星報

▣ 관광객이 목격하다, 주성치의 행적 전부 발각되다
  주성치, 우문봉 손을 잡고 비버리힐즈를 거닐다

주성치가 여자친구인 우문봉과 함께 미국의 비버리힐즈에서 쇼핑을 하다? 작년에 새 영화 <功夫>를 준비하며, 자신이 직접 감독, 주연을 맡았던 주성치는 모든 기력을 이 영화에 쏟아부었다. 설 기간에 주성치는 휴가를 얻어 사현, 진백상 등과 가벼운 기분으로 미국에서 휴가를 보냈다. 그는 긴 머리의 여성과 함께 동행하였는데, 두 사람은 서로 손을 잡고 거리를 활보하였다고 한다. 아마도 우문봉인 것으로 추정된다.

줄곧 감정문제에 대하여서는 상당히 저조하였던 주성치는 설연휴기간에 대만관광객에 의하여 헐리우드에서 물가가 가장 비싸다는 비버리힐즈에서 목격되었다. 그는 한 젊은 여자를 데리고 거리를 거닐며, 쇼핑을 하였는데, 옆에는 진백상과 사현등의 동행도 있었다고 한다. 3명의 남성들은 모두 여자를 거닐고 쇼핑을 하였는데, 그들은 대다수의 시간을 상점의 문앞에서 서로 이야기하는데 보냈고, 두 명의 여자가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다른 곳으로 쇼핑을 하러 갔다. 주성치와 손을 잡고 있던 여자는 거의 이 여행객들의 뒤편에 서있어서 그 여자가 바로 주성치의 소문 속 여자친구인 우문봉인지 아닌지 분명히 볼 수 없었다고 한다. 그 여자는 키가 주성치와 별 차이 안날만큼 큰 편이었고, 긴 머리인 것으로만 알려졌다. 특별한 상황이 없는 한, 그녀는 우문봉일 것이다.

주성치는 작년에 영화 <功夫>의 촬영으로 바빠서, 휴가를 얻어 편히 쉬기가 어려웠다. 현재 <功夫>는 이미 후반부 작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영화 줄거리에 대하여 주성치는 상당한 은밀성을 고수하고 있다. 줄곧 밖으로 밝히지 않고 있는데, 확실한 것은 주성치가 이 작품에 거는 기대감이 매우 높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무술 액션 외에도, 많은 특수효과 화면이 가세될 것이고, 이 영화는 올 여름휴가기간에 상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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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4/02/04, 22:51:33  1556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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