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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02/08, 21:25:49
작성자: 박소현

▶ 2004년 2월 3일 민생보

▣ 직접 감독, 주연을 하면 향기롭다?
  장애가 임현제와 배드씬을 촬영하다
  왕육아 남녀주인공이 모두 그녀를 사랑하다
  주성치 스캔들이 끊이질 않는다

직접 감독, 주연을 하면 이득이 있다? 감독 張艾嘉(장애가)는 최근 <20ㆍ30ㆍ40>을 촬영하면서 우스개소리로 “감독에게는 이득이 있어요.”라고 말하였다. 왜냐하면 그녀는 임현제와 배드씬을 촬영하기 때문이다. 王毓雅(왕육아) 또한 자신이 직접 감독, 주연하는 영화 <飛躍情海>에서 유익함을 얻고 있는데, 남녀주인공이 모두 그녀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장애가의 <20ㆍ30ㆍ40>은 柏林영화제에 유일하게 후보로 오른 중화권 영화가 되었다. 최근 포스터가 발표되었는데, 장애가는 사랑하는 두 제자 劉若英(유약영), 李心潔(이심결)과 함께 누워서 잡지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 고도의 신비감과 함께 재미도 선사해주었다. 홍콩, 대만의 연예인들은 모두 장애가의 영화를 촬영하는 것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일정의 수준이 있기 때문이다. <20ㆍ30ㆍ40>은 연령이 다른 세 명의 여인들의 조우와 심정등을 묘사하고 있는데, 홍콩과 대만의 남자배우 梁家輝(양가휘), 任賢齊(임현제), 馬志翔(마지상), 陳栢霖(진백림) 등도 출연한다.

그 중 임현제와 장애가는 격정적인 배드씬을 연출하게 된다. 영화의 줄거리는 40대의 여주인공이 남편의 외도를 겪게되면서 의연하게 이혼을 하고 다시 자신의 인생을 찾게 되고, 그녀는 매우 자유스럽게 인생을 즐기게 되며 연애와 사업상에서 위기를 맞게되는 30대 여성이 그녀를 매우 부러워한다는 내용이다. 장애가와 임현제의 배드씬은 이 영화계의 황후가 좀처럼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한 연출로 자연스럽게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인 감독 왕육아가 직접 감독, 주연하는 <飛躍情海>도 장점이 있다. 영화속에서의 미남자 Duncan이 그녀를 사랑하고, 몰래 그녀에게 키스를 한다. 邱琦雯(구기문)은 대범스럽게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여주인공 林依晨(임의신)은 죽을때까지 왕육아를 사랑한다. 그야말로 현대판 梁山伯(양산백)와 祝英台(축영태)이다. 왕육아는 그녀가 직접 감독, 주연을 하게 되었고, 영화속에서 호걸스러운 여인 역을 맡았는데, 이는 결코 배역이 마음에 들어서가 아니라 사실 적합한 사람을 찾지 못하여 자신이 직접 연기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주성치가 직접 감독, 주연한 영화 <식신>, <희극지왕>, <소림축구> 속의 여주인공 막문위, 장백지, 조미는 줄곧 주성치와의 스캔들을 뿌렸다. 그러나 주성치는 촬영장에서 매우 위엄있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의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은 급속도로 인기스타 반열에 오른다. 여기에 스타 명감독의 매력이 비범치않으니 많은 여배우들이 주성치와 같이 영화찍는 기회를 쟁취하기 위해 틈을 엿보고 있다.

여름휴가기간에 상영될 주성치의 신작 <功夫>는 그 투자액이 어마어마하다. 주성치는 신인 황성의를 여주인공으로 기용하였고, 외계에서 두 사람의 스캔들이 보도화 되는 것은 피할 수 없었다. 황성의는 주성치를 ‘주선생님’이라고 부르며, 주성치는 인기스타로 만든 여주인공이 다른 곳으로 시집가는 것을 막기위하여 황성의와 계약을 맺었다. 재미있는 것은 홍콩에서는 오히려 황성의가 아름답기는 하지만 연기를 하다보면 쉽게 내사시가 되버려 그녀의 많은 출연장면이 삭제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또 다른 두명의 조연배우 袁秋(원추), 陳海芝(진해지)가 오히려 주목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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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4/02/08, 21:25:49  1891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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