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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식신> 유약영, 조미 '뻐드렁니'를 두고 다투다(2004/03/01-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4/03/06, 10:35:02
작성자: 박소현

▶ 2004년 3월 1일 gd.sina.com.cn 에 올라온 기사(華商報)

▣ <식신> 유약영, 조미 '뻐드렁니'를 두고 다투다

2년전부터 준비를 시작하였지만, 아직까지 비준을 얻지 못해 거의 주성치가 포기한 드라마 <식신>이 드디어 촬영 일정을 언급하였다. 현재 시나리오는 이미 완성되었지만, 주성치는 더 이상 주연을 맡지 않는다.

기자는 어제(29일) 이 드라마의 투자자측으로부터 드라마 <식신>은 계속해서 영화의 모레이터우 형식을 이어갈 것이며, 내용 또한 영화의 앞이야기가 될 것이라는 소식을 얻었다. 드라마 <식신>은 '식신'이 요리를 모르던 어릴적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요리에 미친 사부에게 요리 기술을 배우며 마침내 성공을 거둔다는 이야기이다.

출연배우 방면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배우는 오맹달 한 사람뿐이고, 주성치는 더 이상 '식신'을 연기하지 않는다. 홍콩의 임가동(林家棟)과 중국내지의 영화 황제 하우(夏雨)가 투자자측이 마음에 들어하는 남자주인공 후보들이다. 여자주인공으로는 원래 중국내지의 소천후(小天后) 이빙빙(李冰冰)으로 내정되어있었으나, 그녀의 스케줄 문제로 참여할 수가 없게 되었다. 투자자측은 이전에 투자하였던 드라마 <분홍여랑(粉紅女郞)>에서 '뻐드렁니' 역할을 한 경험이 있는 유약영(劉若英)과 추한 모습을 두러워하지 않는 조미에게 시선을 돌리고 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주성치는 다시 조미를 요청할 의향을 내비친 적이 있는데, 유약영은 다른 사람들만이 의견을 제시하였다고 한다. 주성치는 유약영이 너무 깨끗하고 섬세하게 생긴거 같다며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음을 표시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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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4/03/06, 10:35:02  1021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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