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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상영시기가 충돌하지만 주성치 장예모가 두렵지 않다(2004/03/02-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4/03/06, 10:38:11
작성자: 박소현

▶ 2004년 3월 2일 ent.sina.com.cn 에 올라온 기사(靑年時報)

▣ <功夫> 상해에서 보충촬영을 하다
  상영시기가 충돌하지만 주성치 장예모가 두렵지 않다

주성치의 신작 <功夫>가 또 상해에서 비밀리에 보충 촬영을 한다!?  현재 상해에 있는 주성치는 다시한번 보충 촬영을 부인하였다. 그러나 그의 매니저 전계문은 조심치 못하여 기자에게 소문을 밝혀버렸다.
  "주성치는 지금 상해에서 <功夫>의 보충 촬영을 하고 있으며, 3월 중순이 돼서야 홍콩으로 돌아올 겁니다."

이 외에도, 그는 <功夫>가 여름휴가기간의 황금시기를 포기하고 성탄절 상영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다.

- 상해에서 다시 일을 시작하다, 주성치 공사(公私)를 두루 돌보다

주성치의 새 영화 <功夫>는 작년 11월 말에 촬영을 완료한 후, 연이어 주성치가 후기작업 기간에 불만족스러운 장면이 있어 다시 상해로 돌아와 보충 촬영을 진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주성치와 그의 지기들은 상해 모 호텔에 투숙하고 있음이 언론매체에게 포착되었다. 그는 보충 촬영을 부인하였지만, 그의 유능한 매니저 전계문은 오히려 기자에게 주성치가 확실히 보충 촬영을 위해서 상해에 왔음을 확인해주었다.
  "대략 3월 중순이 돼서야 홍콩에 돌아갈 거에요. 먼저 <功夫>의 일부 장면을 촬영할 것이고, 이 외에도 주성치는 몇 개의 CF 계약을 완성해야만 해요."

그러나 전계문은 이전에 언론매체가 발표한 <功夫>의 예산초과지출설에 대하여 매우 신경을 썼다. 그는 재차 기자에게 이번 보충 촬영 비용은 절대 초과지출이 아니고 전에 촬영할 당시 아껴두었던 자금이라고 강조하여 말하였다. 그는 또 기자에게 진실성을 보증하기위하여 전에 참여하였던 대부분의 배우와 스태프들이 이미 제작진에 참여하여 재차 일을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 갑자기 개봉 시기를 바꾸다, 도피가 아니다

일전에 대외적으로 여름휴가기간에 상영하기로 한 <功夫>가 갑자기 그 시기를 바꾸었다. 어제 전계문은 말하길,
  "개봉 시기에 변화가 있을 거에요. 우리는 현재 두 가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성치는 보충 촬영 진행 상황을 매우 염려하고 있어요. 만약 촬영 진도가 더뎌진다면, 우리는 여름휴가기간을 포기할 겁니다. 다시 성탄절로 상영기간을 바꾸어 새해축하용 영화의 노선을 걸을 거에요."

<十面埋伏(십면매복)>이 일전에 여름휴가기간에 개봉할 거라고 선포를 하였다. 설마 주성치가 이 때문에 꽁무니를 빼는 것일까? 전계문은 단호하게 기자의 추측을 부인하였다.
  "주성치는 장예모를 두려워하지 않아요. 좋은 영화는 관객이 없을 까봐 걱정하지 않습니다. <功夫>는 어떠한 영화든 그 영화를 피하기 위하여 개봉시기를 바꾸지는 않을 겁니다. 만약 그 기간에 모든 감독과 모든 영화가 장예모를 두려워하여 포기를 선택한다면, 그를 도와서 일을 이루게 해주는 것이 아닌가요? 단지 그의 영화만 상영되게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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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4/03/06, 10:38:11  820번 읽음  
▲ [기사] 주성치 '사람들이 떠나가고 고립무원의 상태에 빠지다'(2004/03/03-sina)
▼ [기사] 주성치의 <功夫> 5월 완성, 여름휴가기간을 겨누다(2004/03/03-網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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