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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주성치 몰래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다(2004/03/22-sina)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4/03/26, 15:14:34
작성자: 박소현

▶ 2004년 3월 22일 ent.sina.com.cn에 올라온 기사(新浪娛樂)

▣ 주성치 몰래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다
여자친구를 버리고 룸싸롱에서 즐기다

주성치는 최근 자신이 주연한 영화 <功夫>의 후기작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중국내지와 홍콩을 빈번하게 왕래하고 있지만, 얼마전 주성치는 한가로운 반나절을 보냈는데, 홀로 中環에 있는 Fly라는 룸싸롱에 갔다.

- 택시를 타고 떠나다

그저께 새벽 3시, 주성치는 야구모자를 쓰고, 운동복 차림으로 술집 직원의 수행 하에 술집을 떠났다. 당시 술집은 거의 문을 닫을 시간이었으며, 셔터문도 반쯤 내려가 있었다. 그래서 주성치는 머리를 숙이며 허리를 굽혀 철문을 통과하였고, 급하게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택시에 올라탔다.

주성치는 평소에 홍콩에서 야간유흥업소 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일전에 그는 여자친구인 우문봉을 버려두고 홀로 中環의 룸싸롱을 찾았다. 정말로 드문 일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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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4/03/26, 15:14:34  1035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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