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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주성치 소림축구로 헐리우드를 향한 길을 찾다(2004/04/26-중앙사)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4/04/27, 21:34:51
수정일: 2004/04/27, 21:37:53
작성자: 박소현

▶ 2004년 4월 26일 중앙사

▣ 주성치 소림축구로 헐리우드를 향한 길을 찾다

홍콩 스타 주성치가 감독을 하고 직접 주연을 맡은 <소림축구>가 이번 주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두 지역에서 개봉되었다. 많은 화교 관중들의 호평을 받고 있지만, 상영관이 적은 관계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순위에 오르지는 못했다.

성룡, 이연걸, 주윤발에 이어서 홍콩 스타 주성치도 헐리우드에 진출할 뜻을 품고 있다. 그가 혼자서 감독과 주연을 맡은 <소림축구>는 원래 작년에 미국에서 상영되기로 계획되어 있었지만, 더빙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아 잠시 방치되었었다.

올 해 초, 미국 배급사는 시장조사를 거친 후 원음 그대로 상영하기로 결정하였다. 바로 광동어판을 그대로 사용하고 영문자막을 넣는 방식을 채택하였다. 이로써 원작의 특색에 손실이 가는 것을 막았다.

미국 관객들의 구매력을 높이기 위하여, 주성치는 특별히 틈을 내어 로스앤젤레스로 가서 영화 스틸사진을 다시 촬영하였다. 그리고 언론매체의 홍보화면도 제작함으로써 좋은 흥행성적을 올리길 기도하였다.

<소림축구>는 23일 개봉한 이래로 연속 3일 동안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서 모두 영화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상영관 수가 적어서 아직 보여지지 않은 앞으로의 흥행 성적으로 이 영화가 주류사회에서 환영받는 정도를 분석해야한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소림축구>가 상영된 극장은 헐리우드 근처에 있는 萊曼爾극장이다. 이 때문에 영화계에서는 이를 주성치가 미래에 헐리우드로 진출할 발판이 될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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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4/04/27, 21:37:53  1275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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