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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새로운 ‘성치걸’ 황성의 : 전 장백지와 달라요(2004/10/13-南方都市報) 게시물 포워드 프린트 형식 
작성일: 2004/11/28, 22:58:59
작성자: 박소현

▶ 2004년 10월 13일 南方都市報(출처 : ent.sina.com.cn)

▣ 새로운 ‘성치걸’ 황성의 : 전 장백지와 달라요

황성의(黃聖依)는 행운의 여자이다. ‘희극지왕’이라 불리는 주성치의 눈에 띄어 처음 스크린 데뷔부터 여주인공을 맡아 영화 <功夫>에서 주성치의 달콤한 상대역이 되었다. 9월에 거행된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주성치는 여러 이유로 참석할 수 없었다. 이 상해아가씨가 중임을 위임받아 제작진을 대표하여 <功夫> 전 세계 첫 시사회에 참석하였다. 일순간 카메라의 플래시는 막 초가집에서 나온 중국 여자아이를 밝게 비추었고, 그녀의 스타로써의 길을 환하게 밝혀주었다.

이제 대학교 1학년생인 황성의는 TV스트린 데뷔작 <紅蘋果樂園>으로 상해에서 인기를 얻었다. 이 드라마는 중국판 <유성화원(流星花園)>으로 불린다. 그녀는 여기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행운을 거머쥐었다. 2년 후, 그녀는 자신이 오랫동안 사모하던 주성치 휘하의 연예인이 되었다. 주성치의 신인을 밀어주는 실력은 줄곧 최고였다. 주성치가 없었다면, 연예계에는 현재 커다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청아아고 수려한 외모의 장백지는 없었을 것이다. 이번에는 황성의다. 그러나 장백지와 비교해 볼 때, 황성의는 주성치 마음속에서의 지위가 평범하지 않은 것 같다. 주성치는 그의 인기 영화를 각색하여 드라마를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황성의는 이미 우선적으로 <구품지마관>에서 주연을 따냈고, <무장원소걸아>에서도 여주인공을 맡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녀는 젊고 청순할 뿐 아니라 배우 양성소에서 배운 연기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인터뷰

기자(이하 기) : <功夫>의 줄거리와 배역들은 비밀에 부쳐져 있습니다. 자신이 맡은 배역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실 수 있으세요? 듣기에 정신이상자 역할이라고 하던데, 무술 실력은 어떻습니까? 홍콩매체들이 당신이 책상에서 연습하는 모습을 촬영한 적이 있는데요, 몸이 유연하신가요?

황성의(이하 황) : 매우 아름다운 감정영화입니다. 구체적으로 별다른 것은 없어요. 제가 맡은 배역도 특별한 무술을 가지고 있지 않고요. 콜럼비아사는 우리에게 말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래서 관중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거지요.

기 : <功夫>의 여주인공을 선발할 때, 10여 명의 지원자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점이 가장 주성치의 이목을 끌었다고 생각하십니까?

황 :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물어왔습니다. 전 정말 모르겠어요. 제가 봤을 때 가능성이 희박해 보였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주성치 감독의 눈에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이 문제는 주성치에게 가서 물어봐야할 것 같은데요. 평소 제 성격도 이래요. 사람들과 경쟁을 안 해본 적이 없어요.

기 : 주성치는 ‘희극지왕’이라고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그의 ‘모레이터우’ 스타일은 매우 독특합니다. 그의 이러한 특징을 어떻게 보십니까?

황 : 그는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감독하고 직접 주연까지 했어요. 영화에서 그는 저의 남자친구 역할이죠. 배우가 되려면 그처럼 할 수 있어야 해요. 실제적으로 그는 매우 성공하였죠. 감독이 되는 것은 배우가 되는 것보다 더 자신의 스타일을 파악할 수 있어야합니다. 시나리오 작업부터 감독, 연기에 이르기까지 그가 혼자서 했습니다. 그래서 <功夫>는 완전히 주성치 스타일이죠. ‘모레이터우’ 스타일도 들어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주성치 스타일이에요.

기 : <功夫>의 개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대한 기대는요? 토론토 영화제에서 아주 반응이 좋았다고 들었습니다.

황 : 맞아요. 얼마 전에 저는 <功夫>를 대표해서 토론토 영화제에 참석했습니다. 당시에 같이 영화제에 출품한 중국 영화는 <十面埋伏>을 포함하여 다수였습니다. 그러나 토론토 현지의 언론들과 관객들은 모두 일제히 <功夫>가 최고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다른 것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 없어요. 이 영화를 통해서 어떻게 되겠다고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이 영화는 그저 저에게 좋은 실천 기회를 준 것 뿐이에요. (상에 대해서 생각해 보셨습니까?) 무슨 상을 탄다는 생각은 해 본 적 없어요. 생각해본다 해도 소용없는 일이고요. 현재 저는 그저 많은 영화를 찍고 싶어요.

기 : 주성치는 자신의 유명 영화를 드라마로 촬영하여 소속 연예인들을 소개하려는 일련의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영화가 너무 적어서 드라마 촬영에 뛰어들어 신인들의 인기를 증가시키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신인밀기’계획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황 : 그러한 방법은 모두에게 이익이지요. 회사에는 아직도 많은 연예인들이 있고, 그들을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영화와 드라마권 자원을 충분히 이용하는 것이죠. 본래의 영화는 제재를 가지고 있고, 판권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들은 이미 모든 이들에게 확인을 받은 거잖아요, 완전히 새로운 창작물의 드라마보다는 안전하죠. 성공할 확률도 높고요. 다른 많은 주성치의 영화들도 드라마로 각색될 거에요.

기 : 주성치가 새롭게 밀고 있는 신인이 되었습니다. 황자화(黃子華), 장묵(張黙), 소영강(蘇永康), 증지위(曾志偉) 등의 스타들과 함께 드라마를 촬영하게 되었는데, 그들이 각각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같이 촬영하는 도중에 에피소드나 잊지 못할 일이 있었으면 이야기해주세요.

황 : 황자화와 같이 촬영하는 것이 처음이 아닙니다. 영화 <終極忍者>에서 함께 촬영한 적이 있습니다. 장묵이나 증지위 등과는 처음 같이 촬영하는 것이고요. 장묵은 매우 열심인 배우에요. 또 희극적 재능도 가지고 있고요. 그도 저와 마찬가지로 배우양성소 출신이에요. 모두가 촬영하는데 호흡이 잘 맞았어요.

기 : 드라마를 촬영하는 것과 영화를 촬영하는 것은 어떤 점이 틀립니까?

황 : 전 드라마도 찍어보고, 영화도 찍어봤어요. 연기를 하는 방법에 있어서 매우 커다란 차이가 있죠. 드라마가 더욱 더 과장되고요, 영화에는 생활적인 것과 그리고 함축적인 면이 있어요. 이번 드라마는 저의 첫 번째 고전극입니다. 현재 어떻게 연기를 펼칠지 연구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직 충분히 안정적이지 못해요. 드라마를 촬영하는 것이 더 힘이 듭니다.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영화를 찍고 싶어요.

기 : 사람들이 당신과 장백지를 비교하는 것에 신경쓰십니까?

황 : 신경 쓰고 안 쓰고의 문제가 아니에요. 사실 그렇게 닮지도 않았어요. 그냥 비슷한 정도이죠. 홍콩의 언론들은 사진을 보니 매우 닮았다고 말하더군요. 그렇지만 제 자신은 닮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모두가 장백지와 닮았다고 하는 건, 기자들이 써 낸 화제거리에 불과해요. 사실 비교할 거리가 없어요. 한 사람은 홍콩이고 한 사람은 중국인걸요. 많은 것들이 달라요. 걸어온 노선도 틀리고요. 그렇지만 우리들을 꼭 비교해야겠다면 저도 어쩔 수 없네요.

기 : 북경전영학원 2학년 학생이고, 연기경력이라고는 <紅蘋果樂園>밖에 없는 신인 중의 신인이었습니다. 그러나 주성치가 <功夫>를 촬영하면서 당신을 선택하였고, 사람들은 당신을 ‘영화를 촬영하기도 전에 인기를 얻다’라고 말합니다. 이렇듯 미리 인기를 얻게 된 현상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부담감이 크신가요?

황 : 지금은 4학년이에요. 당시에 2학년이었고요. 소림축구를 촬영할 당시에도 주성치는 신인을 기용했어요. 그리고 주성치는 이 노선을 계속 걸어온 거고요. 영화를 촬영하기 전에 인기를 얻는 것은 생각해 본 적 없어요. 그리고 제가 그렇게 인기가 없다고 생각지 않았고요.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어떠한 생각도 없어요. 저는 비교적 구체적 일에 힘쓰는 타입이에요. 그리고 이후에 더 많은 영화나 드라마를 촬영할 거고 홍보 활동도 할거에요. 그런데 기초가 되어있지 않다면 사람들이 무언가 비었다고 느끼겠죠. 모두가 그렇게 말한다 해도 저에게는 커다란 영향을 주지 않아요. 만약 그렇게 말한다면 그런 말을 하지 말라고 할거고요, 부담감을 갖지는 않을 거에요.

기 : 홍콩언론들은 당신과 주성치의 스캔들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스캔들을 이용하여 떠들썩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황 : 그들은 정말 따분해요. 아마도 기자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 거에요. 그저 한 장의 사진을 촬영한 거고, 그 장소에서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렇지만 독자들과 월급을 주는 사장에게 보답하기 위하여 함부로 써 내려갔을 거에요. 다행히도 저는 홍콩 배우가 아닙니다. 그렇게 긴박하게 추격당하지는 않을 거에요. 돌아온 뒤 그러한 신문들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걸로 된거에요.

기 : 앞으로 인기를 끌 배우가 되었는데, 자신에게 어떤 점이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조미(趙薇)는 <소림축구>를 촬영한 후 바로 주성치와 결별하였습니다. 당신은 그와 얼마나 오랫동안 일하길 바라나요?

황 :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음가짐이지요. 저는 제가 스타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영화를 촬영하면서 좋은 것을 보여 주는게 필요하죠. 아직 주성치와 함께 일 할 기회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무장원소걸아>는 내년 초에 촬영을 시작할 것이고, 전 여주인공을 맡았습니다. 주인공 소걸아를 제외하고는 사실 모두 우리 <功夫>의 주성치 군단이에요. 그러나 주성치는 감독도 아니고 연기도 안합니다. 단지 프로듀서만 맡을 거에요.

기 : 당신은 또 <功夫>의 주제곡을 부른다고 들었습니다. 가요계 진출에 흥미를 가지고 계신가요?

황 : 현재까지 주제곡은 만들고 있습니다. 일부 노래들은 내용과 맞아떨어지죠. 이번 주제곡도 제가 맡은 인물의 마음 상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제가 부르는 것이 확실히 적합할 거에요. 그래서 저도 무척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 후기

새로운 스타들을 포함하여 이렇게 겸허하며 온화한 스타는 찾아보기 힘들다. 야간 촬영을 마치고 기력이 다 하였을 때, 직접 전화를 걸어 당신과 긴 대화를 나눈다. 황성의가 바로 이런 사람이다. 국경절 전 날 저녁, 기자는 ‘신인왕’ 황성의와 인터뷰 약속이 있었다. 이때는 바로 <구품지마관>의 촬영이 시작된 첫 주였다. 황성의는 연일 밤샘 촬영에 들어갔고, 매일 새벽 2,3시까지 촬영하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었다. 그래서 우리의 약속은 계속 미루어졌다. 어느 날 저녁, 그녀는 갑자기 전화를 해서 “오늘은 일찍 일이 끝났어요. 저와 인터뷰 하실 수 있으세요?”라고 물어왔다. 그 순간 난 기뻤고 감격하였다. 미인이 유명 스타가 될지 안 될지는 좋은 기회를 잡아야 하는 외에도 먼저 사람이 되는 법부터 배워야 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황성의가 장백지를 닮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전화상에서의 그녀 목소리는 오히려 매우 가느다랗고 부드러웠으며, 말하는 속도도 느려 장백지의 굵직한 목소리와 어벙벙해 보이는 스타일과는 상당히 차이가 있었다. 부드럽고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질문은 물론이고 화살촉처럼 날카로운 질문을 받더라도 그녀는 놀라지 않았고, 시종 평정을 찾으며 곤혹스러워하지 않았다. 기자가 아픈 곳을 찌르자 그녀는 큰 소리로 장백지와 닮지 않았다고 외쳤다. 그녀의 능숙함은 잠시 내가 진짜 23세의 신인 여배우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를 의심하게 하였다. 그래도 당연히 황성의는 일종의 진실을 가지고 있었고, 이미 경험이 많은 사람들과는 달랐다. 나는 이 때문에 주성치가 장백지와 비교하여 황성의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설을 믿게 되었다. 이렇듯 대단히 총명하고 청초한 여자가 어찌 우리로 하여금 아무런 느낌도 받지 못하게 만들 것인가! 크리스마스 시즌에 <功夫>가 개봉하는 첫 날 이 영화를 보러가기로 결정하였다. 하나는 주성치를 위해서, 또 하나는 황성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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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역 : 박소현(xingchi@hanmail.net) ♣



2004/11/28, 22:58:59  2179번 읽음  
▲ [기사] 주성치 쿵푸를 선보이며 국제급 대우를 받다(2004/10/15-星報)
▼ [기사] 홍콩대 강의에서 자신의 애정사를 폭로하다(2004/10/13-태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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